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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캐릭터 프로필 글


여캐릭 글


청해만으로 번역하기 때문에

애매한 캐릭터가 있습니다

크롬, 쇼도지




텐죠 솔


No.001 자기소개

텐죠 솔이다. 잘 부탁해


No.001 솔의 한마디 1

출구가 없다면 만들면 되는 일이지

벽이라도 부숴주겠어


No.002 솔의 한마디 2

축구부는 그만뒀어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았어

반드시 이 상처를 극복해보이겠어


No.003 솔의 한마디 3

오랜만에 느긋하게 게임이라도 하고 싶네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구나


No.004 히메라기 스피카에 대해서

스피카에게는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지

언젠가는 꼭 보답을 하고 싶어

그때 전할 말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No.005 네코노기 니아에 대해서

니아야, 다음에 흑마술을 알려 줄래?

전술의 참고가 될 지도 모르잖아


No.006 토키카제 오메가에 대해서

처음에 봤을 때. 아니, 지금도 오메가는 굉장해

자아가 있는 로봇은 그 녀석 뿐이잖아?


No.008 시라오리 사리에 대해서

사리는 조금은 허울없이 지내도 좋을텐데...

다들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하고...


No.009 오하나 모모에 대해서

모모 씨의 요리는 에그제에 한정해서 엄청 맛없는 모양이네

하하, 어떻게 된 일인지


No.010 쿠즈하 타마모에 대해서

타마모 씨는 신기한 사람이네

같이 있으면 이상하게 안심되는 느낌이야

계속 함께 있었던 것처럼...

그런데, 진짜 우리 학교 학생이야?


No.011 나츠메 렌에 대해서

렌의 말은 어렵지만

내가 이해할 때까지 어울려주는 좋은 녀석이야

존경하는 머리 좋은 남자야


No.012 요나가 에그제에 대해서

에그제가 만든 게임, 또 하고 싶네

그 녀석과 놀고 있는 시간은 꽤 지미있지


No.013 후도 크롬에 대해서

크롬인가, 속을 모르는 녀석이네

동료로서 신뢰는 하고 있지만, 방심할 수는 없어


No.014 스즈키 쇼도지에 대해서

쇼도지는 시끄러운 녀석이지만

그게 그 녀석의 좋은 점이야

그 녀석이 있어서 팀이 밝아지거든


No.015 카류 헌트에 대해서

헌트의 사냥 방식은 그 누구보다도 굉장하다고 생각해

반면, 그 누구보다도 위험한 녀석이지만




나츠메 렌


No.001 자기소개

이 나츠메 렌이 모든 것을 알려주지


No.002 렌의 한마디 1

내가 풀지 못하는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이세계는 별개다

후후, 부디 나를 즐겁게 해주도록


No.003 렌의 한마디 2

모르는게 있다면 뭐든지 물어봐라

모른다는 것은 수치다

하지만, 모르는 상태로 성장하는 것은 만 번 죽어도 마땅하다


No.004 렌의 한마디 3

사실은 수학에는 이미 흥미가 없다

수 년 전에 모든 난문를 풀어버렸기 때문이지


No.005 히메라기 스피카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하지

스피카가 학생들 중에서 제일 불가사의하다

아무리 봐도 칼로리 섭취량과 체형이 불합리...

대체 저 녀석은 뭐지...?


No.006 네코노기 니아에 대해서

전일, 니아에게 이야기를 들었다만

마술과 수학은 닮은 모양이다

논리의 구축이나 수리의 다룸이 가깝다더군

과학도 계속해서 파고들면 진리에 도달할 지도 모르겠군


No.007 토키카제 오메가에 대해서

오메가인가, 그건 자아를 가진 안드로이드였지

그걸 범하는 미스는 기계적 에러인가, 인간적 애교인가

예상 외로, 철학적 테마를 가진 존재일지도 모르겠군


No.008 시라오리 사리에 대해서

사리는 무지의 덩어리다

하지만, 그렇기에 현명한 존재이기도 하다

그녀는 우리 반에서 유일한 무지의 지

언제나 내 지성을 자극하는 신기한 존재다


No.009 오하나 모모에 대해서

모모는 자주 질문하러 오지만

내 해설을 제대로 들어줄 낌새가 없었다

언제나 잡담만 할 뿐이고

상담한다고 입에서 나오는 것은 연애 뿐이다

정말로, 기가 막히는 녀석이군


No.010 쿠즈하 타마모에 대해서

타마모는 쇳내가 나는 여자다

위험한 낌새를 숨기고 있지만, 감도 잡히지 않지

유부 초밥이라던가 여우동 (키츠네 우동) 을 좋아하고

때때로 노인들이 만드는 달콤한 조림의 냄새도 나지

음? 아부라아게 냄새도 지독했었지


No.011 텐죠 솔에 대해서

머리는 나쁘지만, 수지는 나쁘지 않다

그걸 바보라고 하는 녀석은 눈이 없는 녀석이군

내가 바르게 이끌어주면 괴물이 되겠지


No.012 요나가 에그제에 대해서

나는 어릴 적부터 게임이라는 인생의 낭비를 부정해왔지만

에그제가 만드는 게임은 별개다

에그제... 그냥 볼 녀석이 아니야...


No.013 후도 크롬에 대해서

크롬, 내가 호적수로 인정한 유일한 존재다

다른 녀석들은 허풍인갑다 하고 웃어 넘기지만

여간 보통 내기가 아니지

후후, 성장이 기대되는 녀석이군


No.014 스즈키 쇼도지에 대해서

의에 불타는 남자, 쇼도지

쓸데없이 폭주하는 제어 불능 녀석이지만

있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의 사기가 오르는 신기한 남자다


No.015 카류 헌트에 대해서

헌트는 언제나 냉정하고 합리적인 사냥을 하는

실로 우수한 남자다

하지만, 다소 자신에게 얽매여 있는게 걱정되는군




요나가 에그제


No.001 자기소개

게임 프로그래머, 요나가 에그제입니다


No.002 에그제의 한마디 1

저는 여러가지 게임 제작에 참가해왔어요

동인부터 기업부터 정말 여러가지로

게다가, 전부 대히트 쳤단 말이죠...


No.003 에그제의 한마디 2

저는 게임 제작의 천재라고 불리지만

전혀 그렇지도 않아요

저 혼자서 만든 게임은 전혀 히트치지 않는걸요

어째서일까요...


No.004 에그제의 한마디 3

어째서일까요?

밥을 먹으면 오히려 상태가 나빠져요

배가 아파져서 머리가 멍해져요

그러니까 매일 젤리를 먹는다구요


No.005 히메라기 스피카에 대해서

히메라기 씨는 저 같은걸 걱정하시고 자주 요리를 만들어주셔요

하지만, 저는 잘 먹지를 못해서...

결국 전부 히메라기 씨가 먹지만요

최근, 제멋대로 쓰이는 기분이 들어요


No.006 네코노기 니아에 대해서

네코노기 씨를 게임에 초대하면

꼭 사리랑 같이 오시더라구요

둘 다 과묵하지만, 연계를 짜면 굉장했어요

어떻게 맞추는걸까요...


No.007 토키카제 오메가에 대해서

토키카제 씨 말인가요?

잘 모르겠지만, 자주 메인터넌스을 부탁받아요

저는 프로그램 온리라서 배선이라던가는 무리지만요

... 여자 아이의 몸을 열어보는 것도 무리입니다


No.008 시라오리 사리에 대해서

사리는 제 게임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해서 자주 놀러와주는데

하루 종일 잡고 있어버리니 말이죠...

그래서, 몰래 디버그 하는건 비밀입니다


No.009 오하나 모모에 대해서

모모 씨는 요리를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전혀 모르겠어요

모모 만두 맛 젤리라니, 공포감 밖에 없잖아요

아무리 여자 아이가 직접 만든 요리라도 무리예요


No.010 쿠즈하 타마모에 대해서

쿠즈하 씨는 게임을 하면, 몸도 같이 움직이는 타입이네요

그리고 아날로그

카루타라던가 트럼프라던가 엄청 강하더라구요

수수께끼네요...


No.011 텐죠 솔에 대해서

솔 군이 축구하자고 자주 꼬시는데요

친구인데다 거절하기 힘드니 같이 가는데...

언제나 위험하게 쓰러져요

다음부터는 축구 게임으로 봐달라고 할 거예요


No.012 나츠메 렌에 대해서

렌 선생님은 만날 때마다 고함치니까 무서워요

밥 먹어라, 잠 좀 자라, 완성후 피로연은 블루베리다

... 어라? 말하고 보니까 꽤 친절하시네요


No.013 후도 크롬에 대해서

크롬 씨는 그... 갑자기 빼버리는게 진짜인지

정말 감이 안잡히는데 말이죠

그 사람의 호감도 게이지는 어떻게 하면 오르는걸까요

난이도 너무한 게임이네요


No.014 스즈키 쇼도지에 대해서

쇼도지에게 FPS 하자고 말해봤는데 정말 못했어요

어떤 상황이든지 정면으로 돌파하더라구요

다음엔 무장 계열 게임으로 해볼까요


No.015 카류 헌트에 대해서

헌트 군 말인가요? 그렇게 접점은 잘 없네요

친해지고 싶은데...

사냥 게임이라도 꼬셔보면 하려나요




후도 크롬


No.001 자기소개

현대의 연금술사, 후도 크롬입니다


No.002 크롬의 한마디 1

탐구의 끝에는 현자들이 원한 전능한 예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만진 자는 우자가 되겠지요


No.003 크롬의 한마디 2

일찍이 저는 아카샤의 문을 열고 진리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비극의 시작

아아! 만상에게 만져져!

아무도 그것에게 만져지면 안됩니다!


No.004 크롬의 한마디 3 

실험이 좀 하고 싶군요

적당한 모르모트 (실험체) ....

아니, 조수는 없을까요?


No.005 히메라기 스피카에 대해서

모두 그녀의 먹성에 감탄하고 있습니다만

진짜로 놀랄 곳은 그게 아닙니다

스피카 양의 반짝임은 반드시...

후후후, 야망은 그만둘까요


No.006 네코노기 니아에 대해서

마술과 연금술은 꽤 닮아 있습니다

니아 양의 감성은 저와 가깝다고 느껴지는군요

그녀가 진리에 달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순간을 망상해버립니다


No.007 토키카제 오메가에 대해서

오메가 군도 꽤 흥미로운 존재입니다

저렇게까지 정교한 안드로이드는 본 적이 없습니다

대체 어떤 과학으로 이루어진걸까요

조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No.008 시라오리 사리에 대해서

후후후, 사리 군은 정말 재미있는 아이군요

아카샤의 심연에 호기심을 먹힌 이후

제가 진심으로 흥미를 가진 존재중 하나입니다

사리 군의 근원도 사리 군의 본질도

모든걸 욕심의 탐구를 채우기에 어울리는군요


No.009 오하나 모모에 대해서

모모 군 인가요

어째서인지 모순모순 왕녀에게 사랑받았군요

상정내이긴 합니다만, 서투른 것도 정도가 있죠 

사랑의 근본되는 여성은 아름답고 덧없습니다 


No.010 쿠즈하 타마모에 대해서

타마모 군 말이네요

음, 그녀는 꽤나 걱정이 많으시죠

냅둬도 사람은 자랍니다

강하고 바르고 올곧게

그걸 깨닫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지는 않을 텐데요


No.011 텐죠 솔에 대해서

솔 군, 자네는 한 틈도 망설이지 않습니다

앞을 막는 벽이 얼마나 거대하더라도

진실을 향해 나아가주세요


No.012 나츠메 렌에 대해서

렌과의 만남은 실로 행운이었습니다

양호한 일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였습니다 (?)

그건 제게 있어서도, 그에게 있어서도

아참, 이 이상 말해버리면 만상에게 만져지겠군요


No.013 요나가 에그제에 대해서

에그제 군, 자네의 소원은 언젠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지만, 자네가 원하는 진리는 항상 경사스럽지는 않습니다

골라야 할 때입니다.

더욱 신중하게, 더욱 소원하게


No.014 스즈키 쇼도지에 대해서

쇼도지... 자네는 좀 더 지성을 가지는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아! 그렇죠

이 지능 증폭약을 다음에 드려야겠군요


No.015 카류 헌트에 대해서

고독한 사냥꾼 헌트 군

자네는 어서 깨닳아야 할 것입니다

고독만으로는 운명과 싸울 수 없습니다

거대한 사랑을 두려워 해서는 안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에게는...




스즈키 쇼도지


No.001 자기소개

불의를 일소하고 대의를 다하는 것이 나의 인생!


No.002 쇼도지의 한마디 1

불의 박멸은 스즈키 가 대대의 비원입니다!


No.003 쇼도지의 한마디 2

스즈키 가 ? 앞에 망설임 없음!

마음이 뜻하는 대로 나아갈 지어다!


No.004 쇼도지의 한마디 3 (?)

우리 스즈키 가와 함께한 곳은

헤이케, 난쵸, 아케즈체, 세이군

마지막은 도쿠가와 막부의 분들

패군에 미끄러지지 않고 앞길을 나아가다니

대단히 화가 나는구만!


No.005 히메라기 스피카에 대해서

저 먹성! 스피카 공의 위장은 엄청난 그릇입니다!


No.006 네코노기 니아에 대해서

니아 공의 불가사의한 여러가지들

흑마술은 정말로 신기한 것들입니다


No.007 토키카제 오메가에 대해서

오메가 공과 저의 모럴 아머!

어느 쪽이 이길 것인가... 어려운 문제이군요


No.008 시라오리 사리에 대해서

사리 공! 캇츠구(?)에 대해서

저와 얘기를 나눠보시지 않겠습니까!


No.009 오하나 모모에 대해서

모모 공이 만들어주는 모모 만두는 맛이 일품입니다!

뭣!? 렌 공의 입에는 맞지 않는다고요!?

대단히 맛있다고 생각합니다만...


No.010 쿠즈하 타마모에 대해서

타마모 공의 이야기 보따리는

저의 증조 할머님을 떠올리는군요!

듣고 있으면 마음에서 나오는 느낌이...

어째서 화를 내시는겁니까! 칭찬하고 있습니다만!


No.011 텐죠 솔에 대해서

솔 공! 자네의 뜨거운 영혼이

저의 의과 함께 이렇게 되는 겁니다!


No.012 나츠메 렌에 대해서

렌 공의 지략은 공명한 고덕!

저는 감복했습니다!


No.013 요나가 에그제에 대해서

에그제 공! 자네의 컴퓨터로

저의 모럴 아머를 더욱 강력하게 버전 업을!

악! 어째서 도망치십니까!


No.015 카류 헌트에 대해서

헌트 공, 자네의 사격은

사이카 자손들과 필적하는 실력!

뭐라구요!? 사이카 공을 알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저와 사이카 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지 않겠습니까!




카류 헌트


No.001 자기소개

카류 헌트

내 숙명은 이 대지에 흐르는

저주를 끊어버리는 것이다


No.002 헌트의 한마디 1

카류 가의 얼룩진 운명

내가 끝내겠어... 반드시!


No.003 헌트의 한마디 2

이사르 브리트라...

내 피에 저주를 건 장본인!


No.004 헌트의 한마디 3

라드 바르타, 바락 바르타

내가 아버지께 배운 애총의 이름이다

어릴 적부터 함께 싸워온, 소중한 파트너이기도 하지


No.005 히메라기 스피카에 대해서

히메라기에게 사냥을 부탁받았지만

또 배가 고파진 건가...

저 식욕은 어느 짐승에게도 지지 않겠구만


No.006 네코노기 니아에 대해서

흑마술은 꽤 놀랐어

에텔의 힘이라고는 하지만,

뭔가 재능은 있었겠지

네코노기에게 조금은 배워둬볼까


No.007 토키카제 오메가에 대해서

토키카제의 작전은 효율적이고 연계를 짜기 쉬워

사냥의 파트너로는 신뢰할 만한 녀석이야

... 사냥의 파트너로는 말이지


No.008 시라오리 사리에 대해서

시라오리.. 인가

조금은 주변에 마음을 열어줘도 될텐데...

내가 말하기엔 조금 그러려나

확실히,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


No.009 오하나 모모에 대해서

오하는 밝고 활기찬 녀석이지만

아쉽게도 조금 무를지도..

그게 그 녀석의 좋은 점이겠지

모모 만두는 조금 힘들지만...


No.010 쿠즈하 타마모에 대해서

흠, 쿠즈하인가

그 녀석을 보고있으면... 뭐라 하면 좋을까...

쏘고 싶어져... 어째서지?

그 동물귀랑 꼬리가 그렇게 만드는건가?

답이 없는 여자다


No.011 텐죠 솔에 대해서

텐죠 솔은 꽤 활기찬 녀석이네

같이 있으면... 나도 신기하게...

아니, 말이 많았다. 잊어버려


No.012 나츠메 렌에 대해서

내 증오는 이 피에 흐르는 것

선생님이 뭐라고 말해도, 버릴 생각은 없어


No.013 요나가 에그제에 대해서

어이 요나가, 언제 봐도 상태가 나빠 보이는데...

고기는 잘 먹고 있어?

필요하다면 말해라, 내가 잡아와주지


No.014 스즈키 쇼도지에 대해서

쇼도지, 좀 더 작게 말해주지 않을래?

네가 있으면 사냥감들이 전부 도망쳐버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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