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그런 근황

잡담 / / 2018. 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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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르 막타 다녀왔습니다

여러명이서 가니 확실히 쉽긴 하네요


나름 도는 요령도 잡혔고..

악몽이 문제다



코어 결국 사모아서 프리즘 달렸습니다


힐광조도 에이 얼마 안하네 하고 깨작깨작 사다가

은행 잔고가 500이나 빠진거 보고

드릴들었어요


목공은 돈털어넣고 안정적이게 vs 운에 맡기기 였는데

16배 수련으로 고통없이 죽었네요

그랜마 천천히 해야지


마지막으로 나온 레더롱이

제 이름 달린 신작 리블인건 소소한 기쁨



한 9개월만에 나온 고황결

요즘 기사단 꼬박꼬박 돌리려고 하니

자주 보면 좋겠습니다


목공마 딴것도 디크보 만들고 싶어서 달린거니

언젠가... 만들려나요


바쁜 게임

그래도 마비노기 좋으니까 합니다

마 비 좋 아



알상 키상 바상 불완라


룬상하도 나름 돌 수 있는 경험이 생겼습니다

몽라는 아직까지 뻘뻘

그보다 높게 측정된 테흐 두인은 잘만 다니는데


화요일이니 알상정도는 고치 줍줍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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