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를 왕창

잡담 / / 2019.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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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라 땡겨서 다녀온 상자는

장갑을 위한 힘든 인챈트

 

결과는 8이라 덮어야하는 상황

 

 

 

서포트 샷 30%

 

 

고치가 너무 많습니다...

무통값 평균이 올라버려서 부담스러워가지고

알상하 통행증 주우러 다니다 이렇게 쌓였네요

 

근데 몇 바퀴 안돌고 다 팔았다는게 함정

왜인지 모르겠지만 은근 잘 팔리덥니다

 

 

플로라 퇴근

 

 

판타스틱 가방에 쌓인 수정

글쓰고있는 지금은 텅텅 비었습니다

운반할 때가 제일 기분이 좋네요

 

 

디바인 장비랑은 인연이 없겠다 싶어서 매각

 

 

부계정들 상자 남아서 까다보면 이렇게 쌓이는데

까마득하면서도 어느샌가 다 먹이고 없더라구요...

 

 

알상하 부계정 하나 팅겨서

강제로 똥꼬쇼

 

 

한개 고이 모셔놨던 붕마정도 매각

 

 

키홀 날개는

흰색이면서도 노란빛이면서도 하늘빛이라

의미심장하게 마음에 듭니다

 

 

수표를 엄청 모은김에 은행 잔고 확인

 

팔건 아직 더 있고 3억정도 모였는데

막상 장비를 더 사야지 하는 생각은 안드네요 

테흐를 안가니까 현재 장비에 대충 만족해버린듯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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