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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추억

category 잡담

피쳐폰 시절 게임이 스마트폰에 맞춰 재코딩된건 좋은데

고급 스킨이라고 옷 파는것도 이해는 하겠는데

완전히 새로운 요소를 계속 넣을거라는건
과거의 색깔이 옅어지는게 아닐까

뭐 그만큼 불편하게 게임을 했었다 하는것도 있겠습니다만
그럴거면 차라리 새롭게 만드는게 낫다가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그런 추억투덜 간단하게 하니
"그러면 하지마!!!" 하는 말을 수조억번 비튼 답변을 받아서
아 이 사람에게는 내가 불편충이구나...싶었네요

리뷰라는게 항상 긍정적인 평가만 나올수도 없는거지만
그렇게 역으로 눌리니 뭔가 새로운 감정

싱글게임에서 세이브 파일 초기화를 과금으로 한다는걸
공감되게 쓴 글이 있었는데 금방 삭제됐나 보네요
제작팀 입장에선 "계정 새로 파세요 / 1만원도 줘요" 하는 모양입니다만...
충분히 나올만한 의견이 아니었나?

역시 많은걸 보면 문제인가
항상 아쉽고 속 한켠이 답답해지는 이상한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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